logo
 

IF Media

400

22 2월 [IF Media] 대통령의 언어 / 김윤철 (더미래연구소 정책위원)

대통령은 학자나 소설가나 시인과 달리 말을 통해 의미를 창출하는 자가 아니라, (정책적·법제적) 행동을 끌어내 ‘의미를 구현하는 자’이다. 이 때문에 그의 말은 다수의 이해에 기반을 두고 있어야 하며, 다수가 이해할 수 있도록 그 누구의 말보다 더 구체적이고 명료해야 한다....

Read More
400

20 2월 [IF Media] 19대 대선에서 사라진 ‘시민정치’의 부활을 기대하며 / 홍일표 (더미래연구소 사무처장)

2012년 당시 박근혜 대통령 후보의 에피소드를 전한다. 그가 "국민이란 말 대신 '시민'이란 말을 쓰세요"라고 했더니, 박 후보는 "그것은 전주 시민, 대구 시민 아니에요?"라고 물었다. 이에 대해 송호근은 "시민에 대한 역사적 개념이 결여된 것이며, 이 정권은 민주주의의 기반인 시민을 국민으로만 간주했다는 데서 쓰라린 대가를 치르고 있다"고 지적했다....

Read More
??¸·?? ??¿?´?    
    (¼­¿?=¿???´º½º) ?????Ð ±??? = ???Ø ?¹³??? 1?? ??¿?´? º?°??? ??¸·°¨¿¡ ½?¿? ??´?. ??Æ? ¹?±??? ´???·??º ??³? °???¿¡¼­ ??¸ð??°? '¶±±¹ ?¶??'?? ??²² ?ß´?. 2017.1.1
    leesh@yna.co.kr/2017-01-01 14:36:40/

10 2월 [IF Media]대통령경호실, 국제표준으로 거듭나야 / 윤태범 (더미래연구소 정책위원)

최근 대통령경호실을 대통령 직속기구로 두는 것은 권위주의적 군사정권의 산물이며 민주정부를 지향하는 국가로선 매우 부적절하다는 주장이 국회에서 제기되고 있다. 현재와 같은 대통령경호실 조직을 폐지하고, 국제적인 흐름에 맞춰 완전 재구축하자는 제안이다....

Read More
400

06 2월 [IF Media]’예산 도둑’ 최순실은 차기 집권세력의 반면교사/ 홍일표 (더미래연구소 사무처장)

새로운 집권세력이 "무엇을 새로 하겠다"라는 주장은 오히려 쉽다. 반대로 "무엇을 (더 이상) 하지 않겠다"는 주장과 그것의 실행은 훨씬 어렵다. 새로운 일은 예산과 조직을 늘릴 기회니, 실현하는데 어려움이란 없다. 하지만 줄이고 없애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 이렇게 '적폐'는 쌓여가고 '청산'은 멀어진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