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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Media

정당통합2

05 2월 [IF Media] [아침을 열며] 정당 통합의 역사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 / 한정훈 (더미래연구소 정책위원)

최근 한국 정당사에서 또 한 번의 주목할 만한 정당통합 논의가 진행 중이다. ‘강력하고 건전한 수권정당’을 희망하는 이들의 선언이 정치적 선전이 아닌 단합된 선호에 근거한 탄탄한 정치적 대안을 제시하는 길에 들어설 수 있을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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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2

05 2월 [IF Media] (동아시아문명으로 읽는 기업)①삼성, ‘포유어’ 리더십으로 전환해야/ 임채원 (더미래연구소 운영위원)

삼성의 벽괘에 해당하는 구괘는 말 그대로 ‘만남’이 기업경영에서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말해준다. 이 괘사(卦辭)는 CEO가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을 주저하지 말고 만날 것을 권고한다. 이는 경영의 개방성을 다시 한번 주문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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셧다운2

31 1월 [IF Media] [정창수의 ‘나라살림을 제대로 바꾸는 법’]셧다운, 미국은 되고 한국은 안되는 이유/정창수 (더미래연구소 정책위원)

한국에서 예산이 통과되지 않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미국은 예산이 법률이라 예산에 대한 통제를 국회에서 하는 것이고, 우리는 법률이 아니기 때문에 국회가 예산에 대한 통제를 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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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2

17 1월 [IF Media] (시론)동아시아 문명의 천하국가론 / 임채원 (더미래연구소 운영위원)

21세기는 국력 경쟁을 넘어 지역 경제블록에 기반을 둔 6개의 문명권이 충돌하고 협력하는 시대다. 이 문명의 충돌에서 한국이 동아시아 문명의 정체성을 분명히 하면서 '천하국가'의 세계평화론을 제대로 제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우리의 준비로 2월 평창올림픽과 3월 패럴림픽에서 그 구체적인 제안들이 나올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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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2

09 1월 [IF Media] [세상 읽기] 촛불은 일상에서 쉬이 꺼지게 마련이다 /이관후(더미래연구소 정책위원)

‘촛불시민’으로 통칭해서 부르기도 하지만, 나는 종종 ‘촛불 광장에 나온 시민들과 나오지 못한 시민들’이라고 구분해서 썼다. 마음은 같았지만, 누군가는 광장에서 해방과 시민됨을 느꼈고, 누군가는 그럴 시간조차 없었다. 그래서 그렇게 구분해야만, 광장에 나올 여유조차 없었던 시민들을 상기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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