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IF Media

동아시아2

17 1월 [IF Media] (시론)동아시아 문명의 천하국가론 / 임채원 (더미래연구소 운영위원)

21세기는 국력 경쟁을 넘어 지역 경제블록에 기반을 둔 6개의 문명권이 충돌하고 협력하는 시대다. 이 문명의 충돌에서 한국이 동아시아 문명의 정체성을 분명히 하면서 '천하국가'의 세계평화론을 제대로 제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우리의 준비로 2월 평창올림픽과 3월 패럴림픽에서 그 구체적인 제안들이 나올 수 있기를 기대한다....

Read More
일상생활2

09 1월 [IF Media] [세상 읽기] 촛불은 일상에서 쉬이 꺼지게 마련이다 /이관후(더미래연구소 정책위원)

‘촛불시민’으로 통칭해서 부르기도 하지만, 나는 종종 ‘촛불 광장에 나온 시민들과 나오지 못한 시민들’이라고 구분해서 썼다. 마음은 같았지만, 누군가는 광장에서 해방과 시민됨을 느꼈고, 누군가는 그럴 시간조차 없었다. 그래서 그렇게 구분해야만, 광장에 나올 여유조차 없었던 시민들을 상기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

Read More
더불어잘사는경제2

01 1월 [IF Media] (시론)고통대국에서 ‘함께 잘 사는 사회’로 / 임채원 (더미래연구소 운영위원)

시민들이 바라는 것은 허울뿐인 경제대국이 아니다. 내 삶이 좀 더 나아지고 모두가 어우러지는 실질적인 경제정책의 변화와 효과를 원한다. 시민들은 예측 가능한 미래를 설계하고 싶어 한다. 정부도 소득주도성장 담론을 뛰어넘는 과감하고 적극적인 조정시장경제로 패러다임 전환을 선언해야 한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