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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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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7월 [IF Media] 촛불혁명은 주권자 민주주의로 제도화 되어야 / 임채원 (더미래연구소 운영위원)

촛불 민주주의는 주권자 민주주의(Sovereign Democracy)로 국민 스스로가 자신을 대표하는 새로운 민주주의이다. 촛불혁명 초기에 일부 단체들은 6월 항쟁 때의 전국민족민주운동연합처럼 스스로가 국민의 위임을 받은 단체라고 자임했다. 하지만 촛불 시민들은 이를 거부했다. 지금은 '내가 나를 대표하고 내 삶을 스스로 바꾸는' 국민 주권의 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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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6월 [IF Media] 국민주권적 개헌으로 새로운 100년을 / 임채원 (더미래연구소 운영위원)

새 헌법으로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자. 3·1운동, 4·19혁명, 5·18 광주민주화운동, 6·10항쟁 그리고 촛불혁명을 대한민국의 헌법정신으로 분명히 명시하자. 국민주권적 헌법으로 이 정신이 분명히 담겨야 광화문의 주권자 민주주의는 세계 민주주의의 교과서로 자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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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5월 [IF Media] ‘과잠’의 기억 / 이관후 (더미래연구소 정책위원)

정치는 풍경화처럼 아름다운 그림은 아닙니다. 한쪽에는 괴물이 출현하고, 다른 쪽에서는 선함을 노래하며, 그 중간에서는 협잡이 이루어지고, 거기에 뒷돈을 대고 있는 고리대금업자와 그를 위해 일하는 근면한 일꾼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는 신과 악마들이 한 폭에 담겨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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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5월 [IF Media] 태양의 섬에서 나온 잉카 문명 / 임채원 (더미래연구소 운영위원)

라파즈에서 태양의 섬까지 가는 동안 문명의 충돌과 뿌리 깊게 남아 있는 인디오의 문화를 만나게 된다. 컴퓨터와 스마트폰에 빠진 현대인들이 일상을 벗어나 대자연과 다른 문명으로 여행을 꿈꿀 때 태양의 섬으로 가 보길 권한다. 태양의 섬까지 가는 몇 시간과 그곳에서의 하룻밤은 인류와 문명에 대해 성찰해보는 값진 시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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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5월 [IF Media] 적폐 청산과 국민 통합이 모순일수 없는 이유 / 이관후 (더미래연구소 정책위원)

새로운 정부에게 필요한 것은 참여정부를 딛고, 멀리 보는 것이다. 산업화/민주화, 민주/반민주의 구도를 벗어나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정책을 '정치적 수단'을 통해 최대한 가능하게 만드는 '기예'를 발휘해야 한다. 그것이 새 정부에게도 좋고, 국민에게도 좋으며, 그 다음 정부에게도 좋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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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5월 [IF Media] ‘살아있는 박물관’ 바로크 음악제 / 임채원 (더미래연구소 운영위원)

신기한 것은 이들이 연주하는 곡은 바로크 음악이 태어난 유럽에서는 이미 사라졌지만, 아마존에서는 원형의 악보에 따라 연주된다는 점이다. 콘셉시옹의 산 미구엘 성당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은 성당 자체가 파이프 오르간을 품고 있어, 성당 전체를 울림통으로 연주된다. 말 그래도 '살아 있는 박물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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