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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themir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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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9월 [IF Media] 바보야, ‘민생’이 곧 ‘정치’라는 거야! / 홍일표 (더미래연구소 사무처장)

흥미롭게도 <입에 풀칠도 못하게 하는 이들에게 고함>, <듣도 보도 못한 정치> 두 책 모두 '신뢰와 연대'로 마무리된다. 과연 '새로운 정치'로 '어려운 문제'의 해결이 가능할까? 안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신뢰와 연대'로 시작한다면 못할 것도 없다. 그것은 우리에게 여전히 익숙한 가치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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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9월 [IF Media] 염치가 없으면 정치도 없다. / 이관후 (더미래연구소 정책위원)

예와 의가 사라지면 지위와 이익만을 탐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개인적 이익만이 유일한 최고의 가치가 되면, 염치가 들어설 자리가 없습니다. 정치에서 ‘공공’의 개념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공적인 가치가 존재하지 않는 정치란 그저 사적인 권력 투쟁의 장이 될 뿐입니다. 이런 무한 투쟁의 장에서는 어떠한 제도도 작동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염치가 없으면 정치가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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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9월 노인비율 1위 강북구에 노인복지관 1곳…복지관도 ‘부익부 빈익빈’ [아시아경제]

중국은 미국에 이어 세계 패권 국가가 되려는 것일까? 이슬람 국가들은 왜 하루가 멀다 하고 전쟁을 벌이는 것일까? 지난 1년 반 동안 유라시아 곳곳을 방문하며 현지의 실상과 변화의 모습을 체감하고 잠시 귀국한 역사학자 이병한 박사가 독자들과 만남의 시간을 통해 이러한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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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9월 [IF Media] 세대론의 본질은 나이가 아니다. / 최병천 (더미래연구소 정책위원)

2030세대의 욕망에 화답하기 위해서는 ‘나이’를 강조하는 방식이 아니라 ‘변화’에 대한 비전, 좌표, 방법론을 선명하게 보여주는 것이어야 한다. ‘변화’에 대한 강렬한 열망은 단지 2030세대만의 문제로 환원되지 않는다. 그것은 한국사회 전체의 문제이며, 동시에 모든 세대의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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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9월 [IF Media] 이데올로기 노이즈 / 이동연 (더미래연구소 정책위원)

지금 우익은 ‘상상된 애국심’으로 똘똘 뭉친 신념의 공동체라기보다는 재벌과 권력의 비호 아래 자기 권한의 존재감을 과시하고, 사적 이익을 관철하기 위해 동원된 소음 공동체 같아 보인다. 우익단체들에게 전달된 당근은 더 큰 당근을 얻기 위해 더 큰 노이즈를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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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9월 [IF Media] 상상의 정치, 상식의 정치 / 홍일표 (더미래연구소 사무처장)

"시민은 꿈을 꾸고, 전문가는 전략을 수립한다", "더 좋은 대구는 반드시 있다, 지금 상상한다면", "우리가 상상하면 대프리카가 □□□ 된다", "은근 폭염을 자랑하는 대구, 폭염산업의 메카가 된다면?" 등의 슬로건들이 문서와 건물 곳곳에서 발견되었다. 가장 보수적인 도시 대구 한복판에서 이런 기발하고 흥미진진한 행사가 벌어질 거라고는 감히 상상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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